체육 원로·학계 등 뭉쳐 제주체육 현안 해결 힘모은다
입력 : 2026. 04. 09(목) 13:40수정 : 2026. 04. 09(목) 13:47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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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체육회 50여명 규모 체육정책 자문위원회 구성
전국체전 성공 개최·체육 선진화 방안 등 논의
전국체전 성공 개최·체육 선진화 방안 등 논의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 체육정책자문위원회가 8일 1차 회의를 갖고 본격 출범했다. 제주자치도체육회 제공
[한라일보]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의 성공 개최과 체육현안 해결을 위해 체육계 원로들과 경제·학계 인사들이 힘을 모은다.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는 체육현장에서 전문적인 학식과 경험을 갖춘 체육인과 경제, 학술, 행정 등 다양한 전문 분야의 인사들로 체육정책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열린 1차 회의에서는 변창보 전 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을 위원장으로, 고승화 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제주관광대 레저스포츠과 이애리 교수를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 향후 운영방향 등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오는 10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비롯한 2027년 제56회 전국소년체전과 2028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전국규모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방안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고 제주체육 선진화를 위한 우수사례 발굴에 나서게 된다.
또 회원단체의 각종 현안사항에 대한 해결 전략을 마련하고 체육정책 자문, 각종 대회 기금 조성과 재원 확보 방안 등에 대한 대안도 제시하게 된다.
변창보 위원장은 "제주체육의 선진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협력을 이끌어가겠다"며 "체육 정책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수 있도록 위원 한 분 한 분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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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는 체육현장에서 전문적인 학식과 경험을 갖춘 체육인과 경제, 학술, 행정 등 다양한 전문 분야의 인사들로 체육정책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위원회는 오는 10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비롯한 2027년 제56회 전국소년체전과 2028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전국규모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방안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고 제주체육 선진화를 위한 우수사례 발굴에 나서게 된다.
또 회원단체의 각종 현안사항에 대한 해결 전략을 마련하고 체육정책 자문, 각종 대회 기금 조성과 재원 확보 방안 등에 대한 대안도 제시하게 된다.
변창보 위원장은 "제주체육의 선진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협력을 이끌어가겠다"며 "체육 정책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수 있도록 위원 한 분 한 분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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