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서귀포시 '지구의 날' 의미 되새긴다
입력 : 2026. 04. 14(화) 13:29
백금탁기자 haru@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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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환경축제·페스티벌·기후변화주간 운영·소등 행사도

서귀포시가 지난해 개최한 '2025년 지구&환경 사랑 페스티벌' 모습. 서귀포시 제공
[한라일보]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지구환경축제와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제주시는 오는 18일 제주시민복지타운 광장에서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2026 지구환경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생활 속 탄소중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한층 내실 있게 구성했다.
체험 프로그램은 ▷자전거 발전기를 활용한 솜사탕 만들기 ▷고장 난 우산 간단 수리 ▷친환경 그릇 제작 ▷커피박 활용 천연비료 만들기 등 기후 위기 시대 자원순환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내용으로 운영된다.
한라산국립공원 홍보관에서는 '깃대종 컬러링북 체험'이 진행돼 제주만의 특별한 환경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와 별도로 지구사랑 포스터 공모전 입상작 전시와 재활용 물품을 판매하는 '지구를 수놀다' 나눔장터도 운영된다.
서귀포시는 오는 20~24일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사전 챌린지로 17일~23일 '남김없이 먹어요, 완그릇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고, 19일에는 자구리공원 일대에서 서귀포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오창순) 주관으로 '얼쑤(Earth) 플로깅 데이'를 갖는다. 지구의 날인 22일에는 오후 8시부터 10분간 시 전역에서 지구에게 휴식을 주는 '전국 동시 소등행사'가 실시된다.
이와 함께 서귀포시는 오는 25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지구 & 환경사랑 페스티벌'을 이어간다. 올해 'RE100 감귤·달걀·우유 부스'를 신설하는 등 탄소중립·RE100·자원순환 등 6개의 분야별로 40여 개의 부스 및 부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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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오는 18일 제주시민복지타운 광장에서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2026 지구환경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생활 속 탄소중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한층 내실 있게 구성했다.
체험 프로그램은 ▷자전거 발전기를 활용한 솜사탕 만들기 ▷고장 난 우산 간단 수리 ▷친환경 그릇 제작 ▷커피박 활용 천연비료 만들기 등 기후 위기 시대 자원순환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내용으로 운영된다.
한라산국립공원 홍보관에서는 '깃대종 컬러링북 체험'이 진행돼 제주만의 특별한 환경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와 별도로 지구사랑 포스터 공모전 입상작 전시와 재활용 물품을 판매하는 '지구를 수놀다' 나눔장터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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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가 오는 18일 제주시민복지타운 광장에서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2026 지구환경축제'를 개최한다. 사진은 행사 팸플릿. 제주시 제공 |
이와 함께 서귀포시는 오는 25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지구 & 환경사랑 페스티벌'을 이어간다. 올해 'RE100 감귤·달걀·우유 부스'를 신설하는 등 탄소중립·RE100·자원순환 등 6개의 분야별로 40여 개의 부스 및 부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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