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연청 기장군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입력 : 2026. 05. 07(목) 20:11수정 : 2026. 05. 07(목) 20:11
고성현 기자 kss0817@ihalla.com
가가

[한라일보] 제주시 연동연합청년회(회장 오진혁)는 지난 5일 기장군 일광해수욕장에서 열린 '제8회 어린이 한마당 축제 해양레저체험'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부하고 혜택 받는 제주 고향사랑기부제' 문구가 담긴 대형 현수막을 앞세우고, 자매결연 단체인 기장군연합청년회와 공동으로 실시됐다.
이도1동 장애인지원협의회 밑반찬 전달
제주시 이도1동 장애인지원협의회(회장 방정순)는 지난 4일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저소득 재가장애인 25가구를 개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 확인과 함께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협의회는 매년 장애인들의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서귀포시 아스콘·레미콘 공급 중단 점검
서귀포시는 지난 6일 아스콘·레미콘 공급 중단에 따른 지역 내 사업장 운영 상황 점검을 위해 레미콘 및 아스콘 공급업체를 방문해 공급 재개 시점 및 현장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오성한 안정도시건설국장은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협·농가주부모임 위미리에 계절화 식재
농협중앙회 제주본부(본부장 이춘협)와 (사)농가주부모임제주도연합회(회장 고동심)는 7일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 일대에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20여 명이 참여해 계절화 2000본을 마을길 주변에 심었다.
제주한길학교 학생 전국제빵경연대회 수상
제주소년원(제주한길학교)은 지난 4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경연대회'에서 소속 학생 2명이 동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경연대회는 (사)한국제과기능장협회와 (사)대한제과협회, 코엑스가 주최하고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국내 대표 제과제빵 경연 전국대회다.
이번 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한 두 학생은 지난해 제주소년원 제과제빵 직업훈련반에서 처음 빵 만들기를 접한 후 직업훈련 교사의 지도하에 매일 실습하며 훈련한 결과, 전국 관련분야 종사자들과 경쟁해 당당히 동상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는 학생들이 새로운 꿈을 향해 성실히 노력해 이뤄낸 결과로서 그 의미가 크다.
이번에 수상한 김 모 학생은 "포기하고 싶을 때 선생님들의 격려로 이겨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 노력해 사회에 나가서도 맛있는 빵으로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이번 캠페인은 '기부하고 혜택 받는 제주 고향사랑기부제' 문구가 담긴 대형 현수막을 앞세우고, 자매결연 단체인 기장군연합청년회와 공동으로 실시됐다.
이도1동 장애인지원협의회 밑반찬 전달
![]() |
서귀포시 아스콘·레미콘 공급 중단 점검
![]() |
농협·농가주부모임 위미리에 계절화 식재
![]() |
제주한길학교 학생 전국제빵경연대회 수상
제주소년원(제주한길학교)은 지난 4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경연대회'에서 소속 학생 2명이 동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경연대회는 (사)한국제과기능장협회와 (사)대한제과협회, 코엑스가 주최하고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국내 대표 제과제빵 경연 전국대회다.
이번 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한 두 학생은 지난해 제주소년원 제과제빵 직업훈련반에서 처음 빵 만들기를 접한 후 직업훈련 교사의 지도하에 매일 실습하며 훈련한 결과, 전국 관련분야 종사자들과 경쟁해 당당히 동상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는 학생들이 새로운 꿈을 향해 성실히 노력해 이뤄낸 결과로서 그 의미가 크다.
이번에 수상한 김 모 학생은 "포기하고 싶을 때 선생님들의 격려로 이겨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 노력해 사회에 나가서도 맛있는 빵으로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