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효돈·영천 오정훈 "'햇빛·바람연금' 실증모델 선제적 구현"
입력 : 2026. 05. 12(화) 12:26수정 : 2026. 05. 12(화) 12:49
백금탁기자 haru@ihalla.com
송산·효돈·영천동 오정훈 예비후보.
[한라일보] 오정훈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송산·효돈·영천동)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효돈목장 유휴 부지에 친환경 태양광과 소형 풍력발전 인프라를 유치해 위성곤 도지사 후보가 약속한 '햇빛·바람연금'의 실증 모델을 선제적으로 구현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어 "이 발전 시설들을 탄소 흡수숲과 숲 치유 공간을 아우르는 '효돈자연생태체험공원' 조성의 기획 단계부터 유기적으로 결합·설계해 청정 자연 보전이라는 공익적 가치와 신재생에너지 발전 수익을 주민들에게 기후 배당금으로 돌려주는 경제적 혜택을 동시에 달성하겠다"며 "효돈동을 분산에너지 자치 마을이자 전 세대가 함께 누리는 힐링형 기후테크 교육의 메카로 재탄생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효돈목장 활용한 효돈자연생태체험공원의 조성, 도시숲 및 기후생태 학습장 복원, 사계절 숲 치유 벨트 조성, 기후테크 실증 및 체험 교육 공간 마련 등을 제시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355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정치/행정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