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8일 제주뉴스
입력 : 2026. 07. 08(수) 17:24수정 : 2026. 07. 08(수) 17:27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제주-김포노선 1일 평균 11편 감소, 첫 열대야 당분간 무더위 外
■ 제주공항 김포노선 1일 평균 11대가 사라졌다

제주공항을 오가는 국내선 공급좌석 감소세가 6월까지 석 달째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월 제주-김포노선의 경우 1년 전보다 343편이 감소해 하루 평균 11대 꼴로 줄어들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공항 김포노선 1일 평균 11대가 사라졌다

■ "전국체전 승마경기 '어게인 2014'는 없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2014년 전국체전 당시 승마 경기 개최지 변경 수모를 되풀이하지 않겠다며 제주대 승마장 조성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달에는 대한승마협회 실사를 거쳐 제주 개최에 문제가 없다는 확답까지 받았습니다. [기사 보기] "올해 전국체전 승마경기 '어게인 2014'는 없다"

■ 제주자치도의회 사실상 첫 임시회 9일 개회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9일 임시회를 열고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첫 업무보고를 받습니다. 민선 8기 주요 사업의 지속 추진 여부, 그리고 위성곤 지사의 공약 사업에 대한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집중적인 질의가 예상됩니다. [기사 보기] 제13대 제주자치도의회 사실상 첫 임시회 9일 개회

■ 제주 스쿨존 63% '노란신호기'로 바뀌었다

제주도내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설치된 160개 신호기 중 약 63%인 102개가 노란신호기로 교체됐습니다. 제주자치경찰단은 눈에 잘 띄는 노란신호기는 신호위반 예방 효과가 높아 올해 상반기부터 교체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스쿨존 63% '노란신호기'로 바뀌었다

■ 제주·서귀포지역 첫 열대야.. 당분간 무더위 계속

지난 밤 사이 제주와 서귀포에서 열대야가 발생하면서 당분간 밤낮으로 무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시 북부와 동부지역에 발효중이던 폭염주의보는 8일 오전 서귀포시 동부지역으로 확대됐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서귀포 첫 열대야… 작년 비해 17일·8일 늦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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