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산 '제주도니' 프리미엄 브랜드 마케팅 강화
입력 : 2026. 07. 29(수) 14:29수정 : 2026. 07. 29(수) 14:32
문미숙기자 ms@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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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신세계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 진행

제양돈농협은 신세계백화점과 손잡고 제주산 돼지고기 브랜드 '제주도니(Jejudony)'의 유통망 확대를 위해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제주양돈농협 제공
[한라일보] 청정 제주산 돼지고기 브랜드 '제주도니(Jejudony)'가 신세계백화점과 손잡고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마케팅에 나섰다.
제주양돈농협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협업해 지난 23일부터 30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어 31일부터 8월 6일까지는 신세계백화점 대구점과 대전점에서도 릴레이 팝업스토어를 열어 제주도니 브랜드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제주시의 후원으로 청정 제주산 돼지고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제주도니의 도외 인지도를 높여 핵심 소비층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제주도니 대표 제품 시식 행사도 함께 진행돼 소비자들이 제주산 돼지고기의 품질과 풍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제주양돈농협은 또 신세계백화점에 약 3t 규모의 제주도니 원료육을 초도 공급했다. 이는 정식 론칭에 앞서 이뤄진 것으로, 향후 신세계백화점의 내부 검토를 거쳐 정식 입점이 추진될 예정이다.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은 "신세계백화점과의 협업을 통한 팝업스토어 운영과 초도 공급은 제주도니의 프리미엄 유통망을 확대하는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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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협업해 지난 23일부터 30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어 31일부터 8월 6일까지는 신세계백화점 대구점과 대전점에서도 릴레이 팝업스토어를 열어 제주도니 브랜드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제주시의 후원으로 청정 제주산 돼지고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제주도니의 도외 인지도를 높여 핵심 소비층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제주도니 대표 제품 시식 행사도 함께 진행돼 소비자들이 제주산 돼지고기의 품질과 풍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제주양돈농협은 또 신세계백화점에 약 3t 규모의 제주도니 원료육을 초도 공급했다. 이는 정식 론칭에 앞서 이뤄진 것으로, 향후 신세계백화점의 내부 검토를 거쳐 정식 입점이 추진될 예정이다.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은 "신세계백화점과의 협업을 통한 팝업스토어 운영과 초도 공급은 제주도니의 프리미엄 유통망을 확대하는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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