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사, 저만큼 고민한 사람 없다"
입력 : 2013. 01. 14(월) 00:00
위영석 기자 yswi@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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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없는 인사 없다"
○…중국 베이징에서 돌아온 우근민 제주지사가 지난 8일 단행된 정기인사에 대해 비판이 제기되는 점에 대해 "이유없는 인사 없다"고 설명.
우 지사는 지난 11일 열린 임용장 수여식에서 "이번 인사에서 저 만큼 고민한 사람은 없다"면서 정기인사의 이유로 팀워크 부족, 제주에 대한 애정, 청렴문제, 고정관념 탈피 등을 제시.
우 지사는 이어 "이번에 자리를 맡은 국장이나 과장이 개별적으로 내가 왜 당신을 그 자리에 앉혔는가 분명히 얘기하면서 일을 시키려고 한다"고 첨언.
우 지사는 지난 11일 열린 임용장 수여식에서 "이번 인사에서 저 만큼 고민한 사람은 없다"면서 정기인사의 이유로 팀워크 부족, 제주에 대한 애정, 청렴문제, 고정관념 탈피 등을 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