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시정에 반영"
입력 : 2013. 01. 21(월) 00:00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주민과 순회방문 대화
○…김상오 제주시장이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21일부터 26개 읍면동 지역주민과의 순회방문 대화를 진행.

한림읍을 시작으로 다음달 15일까지 이어질 지역주민과의 대화에서는 지역내 기업체, 귀농인, 자원봉사자, 농어민, 자생단체장 등 다양한 이들이 털어놓는 지역 현안과 불편사항을 들을 계획.

시 관계자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 시정에 반영해 나가고, 일선 행정에서 묵묵히 일하는 읍면동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도 가질 것"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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