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가 끝나면 끝인 보고 많더라"
입력 : 2013. 01. 29(화) 00:00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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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 해결의지 없어
○…우근민 제주도지사가 공무원들의 주민 생활 숙원사업 해결 의지 없음을 질타.
우 지사는 28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제주시·서귀포시의 업무보고가 형식적"이라며 "보고가 끝나면 끝인 보고더라. 전혀 실천의지를 찾을 수 없다"고 호통.
특히 우 지사는 "음식물쓰레기와 주차해결 문제는 주민들의 첫번째 숙원사업으로 클린하우스 악취문제는 3월내로 해결토록 하라"고 지시한 뒤 "주민들이 도정이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열심히 하고 있는지 알려 안심할 수 있도록 하라"고 주문.
우 지사는 28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제주시·서귀포시의 업무보고가 형식적"이라며 "보고가 끝나면 끝인 보고더라. 전혀 실천의지를 찾을 수 없다"고 호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