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세에 산 교육 기회 되도록 홍보"
입력 : 2013. 01. 30(수) 00:00
위영석 기자 yswi@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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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지슬' 관람 추진
○…우근민 제주지사가 29일 미국 선댄스영화제에서 '지슬'로 최고상을 수상한 제주출신 오멸 감독에게 화환을 보내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
우 지사는 "도민과 함께 축하한다"면서 "오 감독이 제작한 영화 '지슬'이 제주의 아픈 역사를 예술로 승화시킨 작품인 만큼 후세에 산 교육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도민과 학생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홍보해 나가겠다"고 표명.
영화 '지슬'은 오멸 감독이 네번째로 만든 독립영화로 제주자치도에서는 영화 제작에 따른 제작비 일부와 촬영장비를 지원.
우 지사는 "도민과 함께 축하한다"면서 "오 감독이 제작한 영화 '지슬'이 제주의 아픈 역사를 예술로 승화시킨 작품인 만큼 후세에 산 교육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도민과 학생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홍보해 나가겠다"고 표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