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9일까지 초여름 날씨.. 낮 최고 30℃ 안팎
입력 : 2021. 06. 07(월) 08:58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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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지수 '매우높음'..목요일부터 비 날씨 예상

3일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를 찾은 관광객들이 투명 카약을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상국기자
제주지방은 이번 주 초여름 날씨를 보이다 10일 오후부터 비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7일부터 9일까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거나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된다.
기온은 30℃안팎까지 오르면서 초여름 날씨가 예상된다. 7일 낮 최고기온 26~29℃, 8일 아침 최저기온 10~20℃, 낮 최고기온 26~29℃가 되겠다.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7일부터 9일 자외선지수는 '매우높음'이나 '높음' 단계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식중독지수도 '경고'나 '주의'단계로 예상된다.
외출을 삼가는게 좋고 외출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거나 긴 소매 옷을 착용하게 좋다.
이번 중반 이후인 목요일 10일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주말인 12일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비는 주로 금요일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7일부터 9일까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거나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된다.
기온은 30℃안팎까지 오르면서 초여름 날씨가 예상된다. 7일 낮 최고기온 26~29℃, 8일 아침 최저기온 10~20℃, 낮 최고기온 26~29℃가 되겠다.
외출을 삼가는게 좋고 외출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거나 긴 소매 옷을 착용하게 좋다.
이번 중반 이후인 목요일 10일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주말인 12일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비는 주로 금요일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