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6일 오후 5시까지 260명 코로나19 확진
입력 : 2022. 05. 06(금) 17:50
강다혜기자 dhka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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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평균 확진자 전주보다 2269명 감소

제주특별자치도는 6일 오후 5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260명이 발생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22만5898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0시 기준 최근 일주일 사이 확진자 수는 4060명이다. 주간 일 평균 확진자 수는 580명이며, 이는 전주 대비 2269명이 감소한 수치다.
같은 기간 연령 별 확진자 현황을 보면 40~49세(14.4%)가 가장 많으며 이어 30~39세(13.8%), 20~29세(13.5%) , 10~19세(12.1%), 0~9세(11.6%), 60~69세(11.4%), 70~79세(6.0%), 80세 이상(4.1%) 등의 순이다.
현재 격리 중인 확진자 수는 3361명이며 이중 3299명이 재택치료를 받고 있다.
도내 위중증 환자 수는 1명, 치명률은 0.07%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22만5898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0시 기준 최근 일주일 사이 확진자 수는 4060명이다. 주간 일 평균 확진자 수는 580명이며, 이는 전주 대비 2269명이 감소한 수치다.
현재 격리 중인 확진자 수는 3361명이며 이중 3299명이 재택치료를 받고 있다.
도내 위중증 환자 수는 1명, 치명률은 0.0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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