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제주는 맑음… 일교차 최대 11℃ "겉옷 챙기세요"
입력 : 2022. 05. 15(일) 17:46
김도영기자 doyou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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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보롬왓에 보라 유채꽃이 활짝 피어 나들이객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연합뉴스
5월 셋째 주 제주지역은 비 소식 없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15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 제주 지역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주말까지 비 소식은 없는 것으로 예보됐다.
다만 17일까지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7~11℃로 크게 벌어져 겉옷을 챙기는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또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대기가 건조해질 것으로 보여 화재 예방 등 불씨 관리에도 주의해야 한다.
16일 아침 최저기온은 12~14℃, 낮 최고기온은 20~22℃로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되며 17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24℃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해상과 남해서부 해상에서 1~2m로 일겠으며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만조 시 해안가와 갯바위 등의 출입을 자제하고 연안 안전사고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15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 제주 지역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주말까지 비 소식은 없는 것으로 예보됐다.
다만 17일까지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7~11℃로 크게 벌어져 겉옷을 챙기는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16일 아침 최저기온은 12~14℃, 낮 최고기온은 20~22℃로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되며 17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24℃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해상과 남해서부 해상에서 1~2m로 일겠으며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만조 시 해안가와 갯바위 등의 출입을 자제하고 연안 안전사고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