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공사현장서 60대 근로자 추락해 사망
입력 : 2022. 06. 12(일) 14:40
김도영기자 doyou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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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한 숙박시설 공사현장에서 60대 남성 근로자가 추락해 사망했다.
12일 제주소방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1분쯤 제주시 노형동의 한 숙박시설 공사현장 3층에서 작업을 하던 A(62) 씨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 씨는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제주시의 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2일 제주소방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1분쯤 제주시 노형동의 한 숙박시설 공사현장 3층에서 작업을 하던 A(62) 씨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