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그친 제주, 당분간 비·눈 소식 없어
입력 : 2022. 12. 25(일) 10:44
김지은 기자 jieun@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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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인 25일 '구름 많음'
기온도 올라 평년과 비슷할 듯
기온도 올라 평년과 비슷할 듯

서귀포시 대정읍 오일시장. 한라일보 DB
[한라일보] 폭설이 그친 제주는 당분간 평온한 날씨가 지속되겠다.
25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크리스마스인 이날 제주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제주 남부는 대체로 맑겠다.
바람은 강하겠다. 제주에는 이날 바람이 순간풍속 55km/h(15m/s)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겠다.
이 시각 기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 특보가 발효 중이다. 제주도 남쪽안쪽 먼바다는 이날 밤, 제주도 남쪽바깥 먼바다는 26일 새벽까지 바람이 30~60km/h(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물결도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해상의 풍랑 특보는 25일 밤부터 순차적으로 해제되겠다"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길 바란다"고 했다.
폭설이 그치면서 기온도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다. 25일 낮 최고기온은 8~11℃로 하루 전인 24일(4~8℃)보다 높고, 평년(10~12℃)보다 낮거나 비슷하겠다.
당분간 대체로 흐린 날씨가 지속될 전망이지만 내년 1월 2일까지 비나 눈 소식은 없다. 기온도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보됐다. 월요일인 26일 아침최저기온은 3~5℃로 평년과 같겠고, 낮 최고기온은 9~10℃(평년 10~12℃)로 전망된다.
25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크리스마스인 이날 제주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제주 남부는 대체로 맑겠다.
바람은 강하겠다. 제주에는 이날 바람이 순간풍속 55km/h(15m/s)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해상의 풍랑 특보는 25일 밤부터 순차적으로 해제되겠다"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길 바란다"고 했다.
폭설이 그치면서 기온도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다. 25일 낮 최고기온은 8~11℃로 하루 전인 24일(4~8℃)보다 높고, 평년(10~12℃)보다 낮거나 비슷하겠다.
당분간 대체로 흐린 날씨가 지속될 전망이지만 내년 1월 2일까지 비나 눈 소식은 없다. 기온도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보됐다. 월요일인 26일 아침최저기온은 3~5℃로 평년과 같겠고, 낮 최고기온은 9~10℃(평년 10~12℃)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