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새해 첫날 한파 없다… 해돋이 볼 수 있을 듯
입력 : 2022. 12. 26(월) 10:11
김지은 기자 jieun@ihalla.com
올해 마지막 주부터 구름 많은 날씨 지속
1월1일 제주시 10℃·서귀포 12℃까지 ↑
제주시 용두암을 찾은 관광객들. 한라일보 DB
[한라일보] 제주는 12월 마지막 주부터 새해 첫 주까지 구름 많은 날씨를 이어가겠다. 현재까지 눈비 소식은 없으며 온도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마지막 주의 첫날인 26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겠다. 낮 최고기온은 8~10℃(평년 10~12℃)로 예상된다. 제주 산지를 중심으로는 당분간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얼음이 어는 곳이 있어 교통 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주의해야 겠다.

이번 한 주 대체로 흐리고 구름 많은 날씨를 이어가겠다. 내년 1월 5일까지 비나 눈 소식은 예보되지 않았다.

새해 첫날인 1월 1일은 대체로 맑겠다. 이날 오전에는 구름 없는 맑은 날씨가 예상돼 신년 첫 해돋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낮 기온은 제주시 10℃, 서귀포시 12℃까지 오를 전망이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169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사회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