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평화로서 청소차 전도… 60대 남성 1명 부상
입력 : 2023. 03. 14(화) 10:49
김도영기자 doyoung@ihalla.com
가가

14일 오전 6시38분쯤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경마장교차로 인근 평화로에서 발생한 청소차량 교통사고 현장. 서부소방서 제공
[한라일보] 제주 평화로에서 청소차량이 전도되는 교통사고로 출근길 정체가 빚어졌다.
14일 제주서부경찰서와 서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8분쯤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경마장교차로 인근 평화로에서 도로 청소차량이 전도되는 단독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 60대 남성 A 씨가 머리 등을 다쳐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A 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2차 사고 등 다른 피해도 발생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사고 복구 작업으로 인해 출근길 주변 도로에서 2시간가량 정체가 빚어지며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4일 제주서부경찰서와 서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8분쯤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경마장교차로 인근 평화로에서 도로 청소차량이 전도되는 단독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A 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2차 사고 등 다른 피해도 발생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사고 복구 작업으로 인해 출근길 주변 도로에서 2시간가량 정체가 빚어지며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