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 일부 지역 강한 비… 재주 날씨 '변덕'
입력 : 2023. 08. 18(금) 09:25수정 : 2023. 08. 18(금) 21:57
김지은기자 jieun@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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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
18~19일 예상 강수량 10~60㎜
제주 산간에는 최대 80㎜ 이상
18~19일 예상 강수량 10~60㎜
제주 산간에는 최대 80㎜ 이상

우산을 쓰고 걸어가는 시민들. 한라일보 DB
[한라일보] 18일 제주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겠다. 오늘부터 내일(19일)까지 가끔 비 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이날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제주 북부와 동부, 서부, 남부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이번 주말인 20일까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낮 최고기온은 30~32℃로 무덥겠다.
제주 해안가를 중심으로 기온은 더 오르겠다. 하루 최고체감온도가 33℃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제주에는 오늘부터 내일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 이 기간 예상 강수량은 10~60㎜로, 산간 지역에는 최대 80㎜ 이상의 비가 오겠다. 이번 주 일요일인 모레(20일)까지 소나기가 예보돼 있어 무더위 속 변덕스런 날씨가 예상된다.
제주지방기상청은 "19일과 20일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 가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면서 "19일 소나기에 의한 강수량은 5~60㎜로 예상된다"고 했다.
오늘부터 모레까지 비 또는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선 곳에 따라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내외의 강한 비가 예상된다. 짧은 시간에 강한 비가 내릴 경우 하천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하천 접근, 아영을 자제하고 도로 침수, 배수구 역류 등도 대비해야 한다.
이날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제주 북부와 동부, 서부, 남부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이번 주말인 20일까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낮 최고기온은 30~32℃로 무덥겠다.
제주에는 오늘부터 내일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 이 기간 예상 강수량은 10~60㎜로, 산간 지역에는 최대 80㎜ 이상의 비가 오겠다. 이번 주 일요일인 모레(20일)까지 소나기가 예보돼 있어 무더위 속 변덕스런 날씨가 예상된다.
제주지방기상청은 "19일과 20일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 가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면서 "19일 소나기에 의한 강수량은 5~60㎜로 예상된다"고 했다.
오늘부터 모레까지 비 또는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선 곳에 따라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내외의 강한 비가 예상된다. 짧은 시간에 강한 비가 내릴 경우 하천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하천 접근, 아영을 자제하고 도로 침수, 배수구 역류 등도 대비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