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4년 6월 20일 제주뉴스
입력 : 2024. 06. 20(목) 17:42수정 : 2024. 06. 21(금) 16:52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도의회 후반기 원 구성 진통 예상' '시작부터 요란한 장맛비' 등
ㅣ도의회 후반기 원 구성 진통

제12대 제주도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놓고 진통이 예상된다.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두고 여야의 의견이 첨예하게 갈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사 보기]제주도의회 후반기 원 구성 두고 '진통' 예상

ㅣ시작부터 요란한 장맛비

장마가 시작한 20일 제주지역에 한 때 시간당 50㎜가 넘는 강한 비가 쏟아지면서 침수 피해가 잇따르고 한라산 탐방로 등이 통제됐습니다. [기사보기] 요란한 장맛비… 서귀포에 시간당 50㎜ 이상 폭우

ㅣ들불축제, 들불 없이 치른다

제주들불축제가 들불이 없는 축제로 치러집니다. 제주시는 빛·조명 등으로 새별오름을 수놓아 불을 형상화한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들불축제, '들불 없는 축제'로 치른다

ㅣ부모의 말, 아이는 그대로…[가치육아]

겉모습을 기준으로 친구의 좋고 싫음을 이야기하는 아이에겐 부모는 어떻게 말해주면 좋을까요.[가치육아 - 이럴 땐]에서 이를 다뤄봅니다. [기사 보기]부모가 이렇게 말하면 아이는 '편견' 배웁니다 [가치육아]

ㅣ도의회서도 道 중국자본 특혜 의혹 도마

오영훈 제주지사가 중국자본 사업장인 백통신원 리조트에서 사업자를 만나 점심식사 자리를 가진 것과 관련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중국자본에 특혜를 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주도의회에서도 제기됐습니다. [기사 보기]도의회서 제주도 중국자본 '백통신원' 특혜 의혹 도마

ㅣ서귀포시가 제주시보다 더 '시끌시끌'

서귀포시가 제주시보다 환경소음이 더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사 보기] 서귀포시가 제주시보다 환경소음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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