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도로 주행하던 전기차 택시 화재
입력 : 2024. 09. 11(수) 09:18수정 : 2024. 09. 11(수) 17:41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30여분만 진화 인명피해 없어
[한라일보] 제주국제공항 내 도로를 주행하던 전기차 택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

11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5분쯤 제주공항 3층 고가도로를 주행하던 전기차 택시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소방당국이 접수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30여분만에 진화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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