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김녕해수욕장서 관광객 5명 조류에 휩쓸려... 전원 구조
입력 : 2024. 09. 23(월) 17:30수정 : 2024. 09. 24(화) 10:37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한라일보] 제주도내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관광객 5명이 조류에 휩쓸리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구조에 나섰다. <사진>

23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25분쯤 제주시 구좌읍 김녕해수욕장에서 관광객들이 조류에 떠밀려간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들 중 2명은 갯바위에 연결된 부표에 안착해 구조를 요청했으며, 나머지 3명도 휩쓸리던 중 부표를 붙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5명 모두를 구조했다. 이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186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사회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