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아름문학회 세 번째 ‘글낭’
입력 : 2026. 01. 05(월) 20:00수정 : 2026. 01. 06(화) 09:29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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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명 회원들이 엮은 창작물

[한라일보] 봉아름문학회(회장 박순자)가 작품집 '글낭' 제3호를 펴냈다.
이번 작품집에는 문학회 회원 14명이 창작한 디카시·시·시조·한시·수필 등 작품을 담았다. 디카시 3편, 시 9편, 시조 3편, 한시 1편, 수필 10편이 실렸다.
봉아름문학회는 제주시 봉개동에 있는 봉아름작은도서관에서 운영한 시조교실의 수강생 중 문학을 사랑하는 뜻있는 이들이 모여 2010년 10월에 결성한 지역 문학 공동체다. 지속적인 창작 활동으로 2023년 창간호를 시작으로 매년 작품집을 내고 있다.
이에 지난달 29일 제주시 봉개동에 있는 봉아름작은도서관에서 발간식을 열었다. 박소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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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집에는 문학회 회원 14명이 창작한 디카시·시·시조·한시·수필 등 작품을 담았다. 디카시 3편, 시 9편, 시조 3편, 한시 1편, 수필 10편이 실렸다.
이에 지난달 29일 제주시 봉개동에 있는 봉아름작은도서관에서 발간식을 열었다. 박소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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