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현재 공존 제주포구 계간 ‘제주문학’ 겨울호
입력 : 2026. 01. 07(수) 06:00수정 : 2026. 01. 07(수) 09:06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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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도문인협회는 계간 '제주문학' 2025 겨울호(105호)를 냈다.
이번 호의 특집은 네 개다. 제25회 제주문학상 수상자 김윤숙 시조시인을 비롯해 제31회 제주신인문학상 당선자 정문석 작가, 제3회 제주청년문학상 단편소설 부문 이민영 작가의 작품 등을 다룬다.
또 다른 특집으로 '제주 포구'를 다룬다. 김도경 작가가 고영철 박사와 함께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제주 포구 답사기를 전한다. 또 조천·금능·보목 등 포구를 주제로 한 강윤심·양민숙·고성기 시인과 정영자 수필가의 시·수필 등 4편도 실렸다.
이와함께 회원들의 신간 도서를 비롯해 시·시조, 제주어문학, 아동문학, 수필, 소설, 평론 등을 만날 수 있다. 박소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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