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협채소조합공동사업법인 신임 김승만 대표이사 선출
입력 : 2026. 01. 07(수) 13:51수정 : 2026. 01. 07(수) 17:06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
신임 김승만 대표이사
[한라일보] 제주농협채소조합공동사업법인은 지난 6일 농협 제주본부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임시총회를 개최해 농협경제지주 제주본부 김승만 단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출했다고 7일 밝혔다.

신임 김승만 대표이사는 2004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유통지원단장, 경영기획단장을 역임하며, 현장과 기획 업무를 두루 경험했다. 임기는 1월 6일부터 2년이다.

김 대표이사는 "농업인, 참여농협, 거래처, 유관기관에 이르기까지 적극적인 소통과 신뢰, 상호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채소류 통합마케팅 2000억 원 달성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제주농협채소조합공동사업법인은 2025년 8월 1일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분할 설립된 제주산 채소류 생산유통 통합조직이다. 전문 품목을 중심으로 생산과 유통을 계열화하는 농식품부 산지유통 육성방향에 맞춰 농가 조직화와 채소류 통합마케팅사업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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