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의원선거 강정범 예비후보 "오라동 실질적 변화 집중"
입력 : 2026. 02. 20(금) 16:28수정 : 2026. 02. 20(금) 16:34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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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범 예비후보.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 강정범 전 국회의원 비서관이 20일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오라동 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강 예비후보는 "소통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고 오라동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앞으로 오라동 맞춤형 정책을 순차적으로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제주시 오라동선거구는 민주당 이승아 의원이 3선 고지 도전에 맞서 강 예비후보와 정영훈 전 오라동 연합청년회장이 경선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에서는 오연미 전 대학생위원장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으며, 진보당에서는 부람준 민주택시노조 제주본부장이 출마 후보자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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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예비후보는 "소통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고 오라동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앞으로 오라동 맞춤형 정책을 순차적으로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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