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급증하는 제주지역 1인가구 지원대책 발표
입력 : 2026. 03. 05(목) 13:28수정 : 2026. 03. 05(목) 16:32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등 제시
위성곤 국회의원.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지사선거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이 급증하고 있는 1인 가구를 위한 종합지원대책을 발표했다.

위 의원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4년 기준 제주 지역 1 인 가구가 전체의 34.0% 인 9 만5000 가구에 달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일시적인 시혜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행정 체계로 안착할 수 있도록 1인가구를 위한 제도적 기반부터 전면 재정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위 의원은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부상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병원 안심 동행 서비스' 운영, 각종 지원정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제주 1인가구 온라인 종합포털' 운영, 급증하는 홀로사는 노인 고독사 예방을 위한 AI 안부 확인 서비스와 주거비 부담을 겪는 저소득 1 인 가구를 위해 월세 지원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 공동체 기반의 공유 주택 및 공유 플랫폼 사업을 확대하여 새로운 주거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위 의원은 또 1인 가구의 소중한 동반자인 반려동물과 관련, 진료비 부가세 면세 확대, 도 차원에서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바우처 도입 등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118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주목e뉴스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