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검정고시 4일 실시… 제주 최고령 응시자 '86세'
입력 : 2026. 04. 02(목) 16:47
김지은기자 jieun@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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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도내 4곳서 진행
고졸 300명으로 '최다'
고졸 300명으로 '최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전경. 한라일보 DB
[한라일보] 올해 첫 제주지역 검정고시가 오는 4일에 치러진다. 최고령은 고졸 시험을 보는 86세 응시자다.
2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2026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가 당일 도내 4곳에서 진행된다. 제주중앙중학교와 서귀중앙여자중학교, 제주교도소, 제주소년원 등이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모두 416명이 접수했다. 시험별로 보면 초졸 31명, 중졸 85명, 고졸 300명이다. 최고령 응시자는 초졸 76세, 중졸 79세, 고졸 86세로 모두 여성이다. 최연소는 초졸 12세, 중졸 13세, 고졸 14세로 모두 남성이다.
응시자는 시험 당일인 4일 오전 8시 20분까지 지정 고사장에 입실해야 한다. 수험표와 신분증은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초졸 시험의 경우 흑색 볼펜을, 중·고졸 시험은 컴퓨터용 사이펜을 사용해야 한다. 휴대전화와 전자시계 등 모든 전자 기기 소지는 금지되며, 답안지 수정 시에는 수정 테이프 등을 사용할 수 없다.
정답은 시험이 끝난 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누리집에 공개된다. 합격자는 5월 8일 오전 10시 도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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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2026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가 당일 도내 4곳에서 진행된다. 제주중앙중학교와 서귀중앙여자중학교, 제주교도소, 제주소년원 등이다.
응시자는 시험 당일인 4일 오전 8시 20분까지 지정 고사장에 입실해야 한다. 수험표와 신분증은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초졸 시험의 경우 흑색 볼펜을, 중·고졸 시험은 컴퓨터용 사이펜을 사용해야 한다. 휴대전화와 전자시계 등 모든 전자 기기 소지는 금지되며, 답안지 수정 시에는 수정 테이프 등을 사용할 수 없다.
정답은 시험이 끝난 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누리집에 공개된다. 합격자는 5월 8일 오전 10시 도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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