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첫 주 제주지방 대체로 맑은 완연한 봄 날씨
입력 : 2026. 05. 04(월) 08:27수정 : 2026. 05. 04(월) 08:29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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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낮 최고기온 19℃ 안팎.. 야외활동 무난
다음 주 낮 최고기온 23℃까지 오르며 초여름
다음 주 낮 최고기온 23℃까지 오르며 초여름

익어가는 청보리와 물질 나서는 해녀. 한라일보DB
[한라일보] 5월 첫 주 제주지방은 잔뜩 흐렸던 하늘이 거치고 당분간 대체로 맑은 완연한 봄날씨가 예상된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4일부터 중국 중부지방에서 서해남부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잇따라 받아 구름 많다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
기온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지만 평년과 비슷하겠다. 4일 낮 최고기온 17~18℃, 어린이날인 5일 아침 최저기온은 9~11℃, 낮 최고기온 19℃ 안팎으로 야외활동에 무리가 없겠다.
7일부터는 낮 최고기온이 22℃까지 오르는 곳이 있겠고 다음 주부터 제주전역의 낮 최고기온이 23℃ 내외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육상과 해상 모두 4일까지 강한 바람이 불겠다. 육상은 4일 오전까지 동부와 서부, 추자도를 중심으로 순간풍속 20m/s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 해상에서도 풍랑특보가 발효중인 서부앞바다와 제주도남쪽먼바다 등에서 강풍으로 물결이 최고 3.5m까지 높게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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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4일부터 중국 중부지방에서 서해남부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잇따라 받아 구름 많다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
기온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지만 평년과 비슷하겠다. 4일 낮 최고기온 17~18℃, 어린이날인 5일 아침 최저기온은 9~11℃, 낮 최고기온 19℃ 안팎으로 야외활동에 무리가 없겠다.
7일부터는 낮 최고기온이 22℃까지 오르는 곳이 있겠고 다음 주부터 제주전역의 낮 최고기온이 23℃ 내외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육상과 해상 모두 4일까지 강한 바람이 불겠다. 육상은 4일 오전까지 동부와 서부, 추자도를 중심으로 순간풍속 20m/s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 해상에서도 풍랑특보가 발효중인 서부앞바다와 제주도남쪽먼바다 등에서 강풍으로 물결이 최고 3.5m까지 높게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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