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궐선거 고기철 "멈춰선 서귀포 다시 뛰게 하겠다"
입력 : 2026. 05. 09(토) 19:43수정 : 2026. 05. 09(토) 20:21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가가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고 미래발전특별법 제정 등 6대 공약 제시

9일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발언하는 국민의힘 고기철 예비후보.
[한라일보] 6·3국회의원 서귀포시 보궐선거 고기철 예비후보(국민의힘)가 9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멈춰선 서귀포를 다시 뛰게 하겠다"고 선언했다.
고 예비후보는 서귀포시 일주동로 선거사무소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 겸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지금 서귀포에는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니라 결단하고 실행할 사람이 필요하다"며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 예비후보는 이어 서귀포 미래 재도약을 위한 6대 핵심 공약도 발표했다.
제주 제2공항 조속 추진과 연계한 '서귀포 미래발전 특별법' 제정을 통해 물류·관광·첨단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항공정비(MRO)와 드론·항공 IT 산업을 육성하고 항공 특성화 대학 설립 추진 계획을 제시했다.
이와함께 4·3 소개작전 재산 피해 보상과 도로 미불용지 보상 문제 해결, 한국마사회 기능 이전과 말산업 특구 조성을 통한 서귀포 혁신도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 스포츠·휴양·관광 산업과 연계한 건강·힐링 도시 조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 농어업인 월급제 도입과 유통·물류비 국가책임제 확대 등을 약속했다.
고 예비후보는 이밖에 제주형 워터벨트 사업 추진, 제주 자연자원을 활용한 기능성 바이오산업과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을 핵심으로 하는 '보물섬 제주 프로젝트' 도 제시했다.
고 예비후보는 "중앙정부와 서귀포를 직접 연결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다"며 "제주를 지키는 정치, 서귀포의 삶을 끝까지 책임지는 정치를 반드시 해내겠다"고 말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고 예비후보는 서귀포시 일주동로 선거사무소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 겸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지금 서귀포에는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니라 결단하고 실행할 사람이 필요하다"며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 예비후보는 이어 서귀포 미래 재도약을 위한 6대 핵심 공약도 발표했다.
제주 제2공항 조속 추진과 연계한 '서귀포 미래발전 특별법' 제정을 통해 물류·관광·첨단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항공정비(MRO)와 드론·항공 IT 산업을 육성하고 항공 특성화 대학 설립 추진 계획을 제시했다.
이와함께 4·3 소개작전 재산 피해 보상과 도로 미불용지 보상 문제 해결, 한국마사회 기능 이전과 말산업 특구 조성을 통한 서귀포 혁신도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 스포츠·휴양·관광 산업과 연계한 건강·힐링 도시 조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 농어업인 월급제 도입과 유통·물류비 국가책임제 확대 등을 약속했다.
고 예비후보는 이밖에 제주형 워터벨트 사업 추진, 제주 자연자원을 활용한 기능성 바이오산업과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을 핵심으로 하는 '보물섬 제주 프로젝트' 도 제시했다.
고 예비후보는 "중앙정부와 서귀포를 직접 연결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다"며 "제주를 지키는 정치, 서귀포의 삶을 끝까지 책임지는 정치를 반드시 해내겠다"고 말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관련기사 |
보궐선거 고기철 "제2공항 찬성이 아니라 착공시기 내놔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