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덕면 조훈배 "화순항 물류 쿼터제 도입… 삼다수 30% 의무 배정"
입력 : 2026. 05. 12(화) 15:05수정 : 2026. 05. 12(화) 15:14
백금탁기자 haru@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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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배 후보
[한라일보] 조훈배 후보(국민의힘, 안덕면)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위기에 처한 화순항 물류 경제를 살리기 위한 '생존권 보장 공약'을 발표했다.
조 후보는 "현재 화순항은 삼다수 반출 시작 5년이 지났음에도 물량이 늘지 않고, 건축 경기 침체로 물동량이 급감해 항만 노동자들의 가정 경제가 벼랑 끝에 몰려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삼다수 반출 물량 쿼터제 도입을 제안했다. 제주항에 편중된 삼다수 물류의 최소 30%를 화순항에 고정 배정하도록 조례와 지침을 개정해 노조원들의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수산물복합유통센터의 내실화를 통해 지역 주민 우선 고용과 어촌계 수익 창출이 보장되는 실질적인 수산 물류 허브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조 후보는 "단순한 협의나 가교 역할에 머물지 않고, 직접 발로 뛰며 물량을 가져오고 예산을 따오는 '일감 가져오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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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후보는 "현재 화순항은 삼다수 반출 시작 5년이 지났음에도 물량이 늘지 않고, 건축 경기 침체로 물동량이 급감해 항만 노동자들의 가정 경제가 벼랑 끝에 몰려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삼다수 반출 물량 쿼터제 도입을 제안했다. 제주항에 편중된 삼다수 물류의 최소 30%를 화순항에 고정 배정하도록 조례와 지침을 개정해 노조원들의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수산물복합유통센터의 내실화를 통해 지역 주민 우선 고용과 어촌계 수익 창출이 보장되는 실질적인 수산 물류 허브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조 후보는 "단순한 협의나 가교 역할에 머물지 않고, 직접 발로 뛰며 물량을 가져오고 예산을 따오는 '일감 가져오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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