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 오늘까지 맑다가 내일부터 최고 40㎜ 비
입력 : 2026. 05. 11(월) 08:06수정 : 2026. 05. 11(월) 08:09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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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 따라 강수량 차이.. 대기 불안정으로 우박 가능성도

봄비 내리는 제주지방. 한라일보DB
[한라일보] 5월 둘째 주 제주지방은 12일 비가 내린 후 다시 화창한 날씨를 보이며 초여름 날씨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11일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다 12일 기압골 영향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12일 새벽부터 저녁까지 예상 강수량은 5~40㎜이며 지역에 따라 강수량의 차이가 크게 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일부 지역에서 대기 불안정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 치는 곳이 있겠고 우박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11일 낮 최고기온은 22~23℃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고 자외선도 강하겠다. 비가 내리는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16~18℃, 낮 최고기온 20~21℃, 13일 아침 최저기온은 14~15℃, 낮 최고기온 20~22℃로 예상된다.
비가 그친 후 주 중반부터는 다시 자외선이 강한 맑은 날씨가 예상되며 낮 최고기온도 24℃까지 오르며 초여름 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제주기상청 관계자는 "12일 내리는 비는 기압골의 위치와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 변화에 따라 강수구역과 시점, 강수량이 변경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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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새벽부터 저녁까지 예상 강수량은 5~40㎜이며 지역에 따라 강수량의 차이가 크게 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일부 지역에서 대기 불안정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 치는 곳이 있겠고 우박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11일 낮 최고기온은 22~23℃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고 자외선도 강하겠다. 비가 내리는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16~18℃, 낮 최고기온 20~21℃, 13일 아침 최저기온은 14~15℃, 낮 최고기온 20~22℃로 예상된다.
비가 그친 후 주 중반부터는 다시 자외선이 강한 맑은 날씨가 예상되며 낮 최고기온도 24℃까지 오르며 초여름 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제주기상청 관계자는 "12일 내리는 비는 기압골의 위치와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 변화에 따라 강수구역과 시점, 강수량이 변경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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