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동을 양영수 "교통약자 위한 영평·월평택시 도입"
입력 : 2026. 05. 12(화) 18:39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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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수 예비후보
[한라일보]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양영수 예비후보(진보당, 아라동을)는 12일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지역 주민과 교통약자를 위한 맞춤형 이동 복지인 '영평택시·월평택시'를 도입하겠다"고 공약했다.
양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영평동과 월평동은 급격한 인구 유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버스 정류장까지 거리가 멀거나 가파른 언덕길이 많아 어르신들이 이동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육지 지자체에서 검증된 '마을택시(행복택시)' 제도를 선제적으로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충남 서천군의 '희망택시', 전남의 '100원 택시' 등 타 지역 지자체에서 검증된 '마을택시(행복택시)' 제도를 제주의 지형과 교통 환경에 맞게 세밀하게 설계해 영평동과 월평동 지역에 우선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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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예비후보는 충남 서천군의 '희망택시', 전남의 '100원 택시' 등 타 지역 지자체에서 검증된 '마을택시(행복택시)' 제도를 제주의 지형과 교통 환경에 맞게 세밀하게 설계해 영평동과 월평동 지역에 우선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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