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 18만원' 내건 고기철 "남원이 체감하는 변화 이끌겠다"
입력 : 2026. 05. 31(일) 12:03수정 : 2026. 05. 31(일) 12:28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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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장성철 선대위원장 등 참여 남원포구 집중 유세

30일 남원포구 집중 유세에서 연설하는 고기철 후보. 캠프 제공
[한라일보] 6·3국회의원 서귀포시 보궐선거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는 30일 오후 남원포구에서 집중유세를 열고 막판 표심 공략에 나섰다.
이날 유세에서 찬조연설에 나선 장성철 제주도당 상임선대위원장은 "서귀포가 다시 도약하기 위해서는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추진력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며 "제2공항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관광산업 회복을 위해 고기철 후보가 반드시 국회에 입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연설에 나선 고기철 후보는 "요즘 거리와 상가에서 만나는 청년들을 보면 예전보다 정치에 대한 관심이 훨씬 높아졌다는 것을 느낀다"며 "그만큼 시대가 변했고 정치 역시 주민들의 삶을 바꾸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 후보는 "서귀포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국회에 전달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일꾼이 되겠다"고 역설했다.
고 후보는 남원지역 발전 공약으로 감귤 브랜드 고급화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 농어업 가공·유통 산업 육성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 파크골프 스포츠타운 조성 등을 제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의지를 밝혔다.
고 후보는 "남원의 강점인 감귤산업과 농어업,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만들겠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반드시 이끌어내겠다"고 약속했다.
고 후보는 31일 오후 대정오일장에서 유세을 펼친 후 저녁에는 동홍동에서 거리 유세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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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세에서 찬조연설에 나선 장성철 제주도당 상임선대위원장은 "서귀포가 다시 도약하기 위해서는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추진력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며 "제2공항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관광산업 회복을 위해 고기철 후보가 반드시 국회에 입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연설에 나선 고기철 후보는 "요즘 거리와 상가에서 만나는 청년들을 보면 예전보다 정치에 대한 관심이 훨씬 높아졌다는 것을 느낀다"며 "그만큼 시대가 변했고 정치 역시 주민들의 삶을 바꾸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 후보는 "서귀포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국회에 전달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일꾼이 되겠다"고 역설했다.
고 후보는 남원지역 발전 공약으로 감귤 브랜드 고급화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 농어업 가공·유통 산업 육성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 파크골프 스포츠타운 조성 등을 제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의지를 밝혔다.
고 후보는 "남원의 강점인 감귤산업과 농어업,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만들겠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반드시 이끌어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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