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구서 해산물 채취하던 60대 남성 심정지
입력 : 2026. 08. 02(일) 09:41수정 : 2026. 08. 02(일) 09:44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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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의 한 포구에서 해산물을 채취하던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다.
2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4시 19분쯤 제주시 애월읍의 한 포구에서 60대 남성 A씨가 물 속에서 의식이 없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당시 해산물을 채취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구조 당시 A씨는 심정지 상태였으며, 소방은 A씨에게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고 약물을 투여하는 등 응급처치를 시행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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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당시 해산물을 채취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구조 당시 A씨는 심정지 상태였으며, 소방은 A씨에게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고 약물을 투여하는 등 응급처치를 시행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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