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제주 여름 밤하늘에 '페르세우스 유성우'
입력 : 2026. 08. 13(목) 17:35
장태봉 기자 tabongta@ihalla.com


[한라일보] 한여름 밤하늘의 대표 우주쇼인 페르세우스 유성우 극대기가 도래한 13일 새벽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새별오름에서 관측됐다.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133년 주기로 태양 주위를 도는 '스위프트-터틀(Swift-Tuttle) 혜성'의 잔해가 지구의 대기와 부딪혀 나타나는 천문현상으로, 매년 8월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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