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꽝닌성 태권도선수단 제주 전지훈련
입력 : 2026. 08. 13(목) 22:00
고성현 기자 kss0817@ihalla.com
[한라일보] 베트남 꽝닌성 태권도대표선수단(총감독 이명식)이 사단법인 누리체(이사장 강동균)의 초청으로 지난해에 이어 제주를 찾았다.

선수단은 지난 11일부터 4주간 제주에 머물며 하계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선수단은 제주 태권도 실업팀 모빌월드와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경기력 향상과 양국 태권도 교류에 나설 예정이다.

강동균 이사장은 선수들의 원활한 훈련을 위해 체류비를 지원했다.



제주관광공사 관광객 도운 경찰 감사패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13일 제주서부경찰서 연동지구대를 찾아 이기완 경사(오른쪽)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경사는 지난 5월 제주를 찾은 중국인 관광객이 버스에서 가방을 분실하자 단순 분실신고 접수에 그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수소문해 가방을 찾아 관광객에게 돌려줬다.

제주관광공사는 이 경사의 적극적인 대응이 관광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제주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노동청·안전보건공단 현장 안전 캠페인

광주지방고용노동청(청장 이도영)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한정민)는 지난 12일 제주시 봉개동 공공주택 건설현장에서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온열질환과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위험요인들을 점검했다.



장애여성시민연대-경력잇는여자들 협약

사단법인 제주장애여성시민연대(상임대표 김경미)와 경력잇는여자들 협동조합(대표 김영지)은 지난 12일 도내 장애여성·여성·청년 등 사회적 약자의 적극적인 지역 활동 참여와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142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사람과사람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