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행복하지 못하면 사표 낼 수도…"
입력 : 2013. 01. 03(목) 00:00
위영석 기자 yswi@ihalla.com
직원들 경각심 높이기
○…우근민 지사가 2013년 계사년 시무식에서 공무원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강력한 주문을 잇따라 내놓아 눈길.

우 지사는 2일 수출, 제주자연보전총회 후속조치와 관련 "관련 실·국간에 팀워크가 제대로 안되고 있다"면서 "도민 70%가 행복하지 못하면 공무원들이 실제로 자진 사표를 내는 일도 있을 수 있는 것 아니냐"고 질책.

우 지사는 이어 "청렴도에서 교육청은 전국 1등인데 간부들은 이를 심각하지 않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강력한 감찰대책 추진의지를 재차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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