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출마 유권해석 하반기 의뢰
입력 : 2013. 01. 04(금) 00:00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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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르면 오해 소지"
○…양성언 교육감의 차기 선거 출마 자격을 둘러싼 갖가지 해석(본보 2012년 12월 14일자 5면)과 관련 3일 도교육청 기자실을 찾은 김화진 부교육감이 "하반기에 유권 해석을 의뢰하겠다"고 언급.
김 부교육감은 "서둘러 진행하면 오해의 소지가 있지 않겠느냐"며 "시기가 가까워오면 유권 해석을 맡기게 될 것"이라고 부언.
제주대교대부설초 무상급식비 분담과 관련해서는 "액수보다 국립학교라는 관할권 문제 때문에 결정이 쉽지 않다"며 "막판 협상중"이라고 귀띔.
김 부교육감은 "서둘러 진행하면 오해의 소지가 있지 않겠느냐"며 "시기가 가까워오면 유권 해석을 맡기게 될 것"이라고 부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