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경, 우도서 뱀에 물린 관광객 긴급이송
입력 : 2022. 07. 17(일) 13:37
백금탁기자 haru@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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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구조정이 16일 오후 11시 1분쯤 우도에 도착해 뱀 물림 사고를 당한 환자와 보호자를 태운 후 서귀포시 성산항에 대기 중인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한라일보] 우도에서 뱀에 물린 관광객이 해경에 의해 상급병원으로 긴급이송됐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지난 16일 오후 11시16분쯤 제주시 우도면에서 다리에 뱀 물림 사고를 당한 30대 남성 관광객 A씨를 긴급이송했다고 17일 밝혔다.
신고를 접수한 파출소 연안구조정은 이날 오후 11시 1분쯤 우도에 도착해 환자와 보호자를 태운 후 오후 11시44분쯤 서귀포시 성산항에 대기 중인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해경에 따르면 A씨는 숙소 앞을 산책하던 중 뱀에 오른쪽 다리를 물려 우도보건지소에 방문, 혈압과 맥박이 높고 호흡곤란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지난 16일 오후 11시16분쯤 제주시 우도면에서 다리에 뱀 물림 사고를 당한 30대 남성 관광객 A씨를 긴급이송했다고 17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A씨는 숙소 앞을 산책하던 중 뱀에 오른쪽 다리를 물려 우도보건지소에 방문, 혈압과 맥박이 높고 호흡곤란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