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다이빙 도중 사고 40대 하반신 마비 증세
입력 : 2024. 09. 30(월) 09:18수정 : 2024. 09. 30(월) 15:23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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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지역 한 펜션 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하던 40대 남성이 하반신 마비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30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47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난산리의 한 펜션 수영장에서 40대 남성A씨가 다이빙을 하다 수영장 바닥에 머리를 부딪혔다는 신고룰 소방당국이 접수했다.
이 사고로 A씨는 머리를 다치고 하반신 마비 증세를 보였다. A씨는 출동한 소방헬기 한라매를 타고 제주한라병원 권역외상센터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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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47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난산리의 한 펜션 수영장에서 40대 남성A씨가 다이빙을 하다 수영장 바닥에 머리를 부딪혔다는 신고룰 소방당국이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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