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풍경을 담다… 이경훈 첫 개인전
입력 : 2026. 01. 07(수) 20:00수정 : 2026. 01. 08(목) 13:24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이달 20~29일 아라갤러리
이경훈의 '제주 한림공원의 9월'.
[한라일보] 이경훈 작가가 이달 20일부터 29일까지 제주시 아라동에 있는 아라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연다.

전시는 제주와 전국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담은 풍경화와 꽃그림, 인물화 등 회화 20여 점을 선보인다.

제주 출신인 작가는 제주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문화센터와 화실을 다니며 유화를 배웠다. 지난해 제주로 돌아와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전시는 그의 첫 개인전이다.

작가는 대한민국 무궁화미술대전 초대작가, 세계평화미술대전 초대작가, 신미술대전 추천작가, 한국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기도미술대전 입선, 관악현대미술대전 특선, 한국회화의 위상전 우수상 등을 받았다. 박소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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