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기온 21도 기록…무지개해안도로 나들이객 북적 [영상]
입력 : 2026. 02. 22(일) 13:08
장태봉 기자 tabongta@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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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마지막 휴일, 제주는 낮 기온이 21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무지개해안도로를 찾은 나들이객들의 옷차림도 한껏 가벼워졌는데요. 하지만 해안가의 평온함과 달리 하늘길 상황은 사뭇 다릅니다.
현재 제주공항에는 초속 20미터 안팎의 매서운 돌풍이 몰아치며 이착륙하는 항공기들이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바람으로 인한 운항 차질이 우려되는 만큼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하셔야겠습니다.
내일부터는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고 황사의 영향도 있겠습니다. 변덕스러운 날씨 변화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영상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 됐으며, 최종 확인 절차를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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