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제주교육감 예비후보 "학교안전경찰관제 운영 확대"
입력 : 2026. 05. 08(금) 17:59수정 : 2026. 05. 08(금) 18:23
김지은기자 jieun@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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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
[한라일보]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가 학교폭력, 사이버 따돌림 등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안전경찰관제' 운영을 확대하겠다고 공약했다.
김 예비후보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학교안전경찰관제는 제주도교육청과 자치경찰단이 전국 최초로 공동 추진하는 협력사업"이라며 "현재 6개 고등학교에 자치경찰이 상주해 안전관리, 학교폭력·범죄 예방교육, 청소년 보호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고 했다.
김 예비후보는 학교안전경찰관제 운영 강화 방안으로 '통합 대응 매뉴얼'의 표준화를 약속했다. 학교폭력·범죄 발생 시 두 기관이 즉각 협업할 수 있도록 하는 조치다. 사안 인지부터 피해자 보호·가해 학생 조치까지 일원화된 절차를 구축해 초기 대응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김 예비후보는 디지털 공간에서 발생하는 신종 폭력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며 "딥페이크 합성물 유포, 온라인 따돌림 등에 특화된 예방 프로그램을 경찰의 수사 사례와 연계해 정례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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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학교안전경찰관제는 제주도교육청과 자치경찰단이 전국 최초로 공동 추진하는 협력사업"이라며 "현재 6개 고등학교에 자치경찰이 상주해 안전관리, 학교폭력·범죄 예방교육, 청소년 보호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고 했다.
김 예비후보는 학교안전경찰관제 운영 강화 방안으로 '통합 대응 매뉴얼'의 표준화를 약속했다. 학교폭력·범죄 발생 시 두 기관이 즉각 협업할 수 있도록 하는 조치다. 사안 인지부터 피해자 보호·가해 학생 조치까지 일원화된 절차를 구축해 초기 대응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김 예비후보는 디지털 공간에서 발생하는 신종 폭력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며 "딥페이크 합성물 유포, 온라인 따돌림 등에 특화된 예방 프로그램을 경찰의 수사 사례와 연계해 정례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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