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제주교육감 예비후보 "학교 신설로 과밀학급 해소"
입력 : 2026. 05. 12(화) 17:19수정 : 2026. 05. 12(화) 17:54
김지은기자 jieun@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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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제주교육감 예비후보
[한라일보]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가 12일 학교 신설과 고교체제 개편, 단성중의 남녀공학 전환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과밀학급 해소 및 차별 없는 교육 강화' 공약을 발표하며 이같이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제주시 외도 지역 숙원이던 서빛중학교와 도민형 통합학교인 제주첨단초중학교, 특성화고인 제주미래고등학교는 차질 없이 2027년 개교해 도심권 과밀 학급을 해소할 것"이라며 제주고와 제주여상의 일반고 전환, 제주중앙중과 제주중앙여중의 남녀공학 전환도 각각 2027년, 2028년을 목표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김 예비후보는 차별 없는 교육을 위해 "읍면지역 학교는 예술·생태·체육·진로 교육을 강화하는 방안으로 특화해 육성하겠다"며 "제주의 자연·문화와 연계한 농어촌 유학프로그램 '제주에 온 제주에 온(ON) 유학 2.0' 프로그램을 더 활성화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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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이날 '과밀학급 해소 및 차별 없는 교육 강화' 공약을 발표하며 이같이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제주시 외도 지역 숙원이던 서빛중학교와 도민형 통합학교인 제주첨단초중학교, 특성화고인 제주미래고등학교는 차질 없이 2027년 개교해 도심권 과밀 학급을 해소할 것"이라며 제주고와 제주여상의 일반고 전환, 제주중앙중과 제주중앙여중의 남녀공학 전환도 각각 2027년, 2028년을 목표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김 예비후보는 차별 없는 교육을 위해 "읍면지역 학교는 예술·생태·체육·진로 교육을 강화하는 방안으로 특화해 육성하겠다"며 "제주의 자연·문화와 연계한 농어촌 유학프로그램 '제주에 온 제주에 온(ON) 유학 2.0' 프로그램을 더 활성화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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