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떠난 집토끼는 돌아오지 않는다"
입력 : 2013. 01. 09(수) 00:00
위영석 기자 yswi@ihalla.com
정기인사 '설왕설래'
○…지난해부터 대규모 행사 준비 등을 이유로 6개월을 끌다 8일 대규모로 실시된 제주자치도 정기인사에 대해 집토끼와 산토끼도 제대로 구별 못한다는 얘기가 나와 눈길.

우근민 지사는 정기인사에서 집토끼인 한동주 문화관광스포츠국장, 오익철 해양수산국장 등 국장급과 일부 서기관급에 대해 좌천성 인사를 단행.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마당을 나온 암탉이 집으로 돌아가지 않듯 산토끼가 집에 들어온다고 단시간에 집토끼가 되지 않는다는 점을 인사권자가 제대로 모르고 있는 것 같다"고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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