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이나 업무인수·인계 고려않은 인사"
입력 : 2013. 01. 11(금) 00:00
위영석 기자 yswi@ihalla.com
주중인사는 '민폐?'
○…제주자치도 2013년 상반기 정기인사가 주중에 이뤄져 실·국마다 사무실 정비로 인수인계조차 쉽지 않은 실정.

특히 6개월 한시기구인 민생시책추진단이 생기면서 본관에 위치한 국제자유도시본부 평화협력과는 사무실을 빼앗기며(?) 제1별관으로 이동하기 위해 엘리카까지 동원한 실정이어서 민원업무를 처리하기 조차 쉽지 않은 상황.

도청 내부에서는 "대규모 인사를 주중에 단행하는 것 자체가 민원이나 업무 인수·인계 등을 고려하지 않는 행태"라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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