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경면 창고 화재… 인명 피해 없어
입력 : 2022. 11. 03(목) 11:03
김도영기자 doyou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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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화재가 발생한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 창고. 서부소방서 제공
[한라일보] 제주시 한경면의 한 창고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일 제주서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40분쯤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의 창고에서 불이나 18분 만에 모두 진화됐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샌드위치 패널로 이뤄진 창고 80㎡가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현황을 조사하고 있다.
3일 제주서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40분쯤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의 창고에서 불이나 18분 만에 모두 진화됐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샌드위치 패널로 이뤄진 창고 80㎡가 소실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