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농장서 질산 누출 30대 여성 화상
입력 : 2022. 11. 15(화) 10:14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가가

[한라일보] 제주지역 한 농장에서 질산이 누출돼 30대 여성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제주특별자치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전 10시33분쯤 제주시 한림읍 명월리의 한 농장에서 산성 화학물질인 질산이 누출돼 A(38)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A씨가 지하수 금속 분석 측정을 위해 질산이 담긴 통을 개봉을 하던 중 질산이 얼굴에 튀어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5일 제주특별자치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전 10시33분쯤 제주시 한림읍 명월리의 한 농장에서 산성 화학물질인 질산이 누출돼 A(38)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