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 결제된 술값 항의하다 경찰관 발로 찬 해경 입건
입력 : 2022. 11. 16(수) 16:58
김도영기자 doyoung@ihalla.com
[한라일보] 술값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다 출동한 경찰관을 발로 찬 해양경찰관이 입건됐다.

서귀포경찰서는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서귀포해양경찰서 소속 A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A 경위는 지난 15일 오전 3시15분쯤 서귀포시의 한 술집에서 술값이 과잉 결제돼 항의하던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발로 찬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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