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문제로 다투다 집에 불내려 한 50대 입건
입력 : 2022. 11. 18(금) 13:20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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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아내와 이혼 문제로 다투다 집에 불을 지르려 한 50대가 붙잡혔다.
제주동부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A(59)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17일 오후 7시 44분쯤 제주시 봉개동 자택에서 방바닥에 휘발유를 뿌려 불을 지르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아내와 이혼 문제로 다투던 중 범행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A(59)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17일 오후 7시 44분쯤 제주시 봉개동 자택에서 방바닥에 휘발유를 뿌려 불을 지르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